종가 정보

전통문화의 어제와 오늘을 이어가면서 내일을 준비하는 종가

종가 정보

  • 죽산안씨 양효공종가
  • 안맹담安孟聃, 1415년(태종 15)~1462년(세조 8)
    • 지역양주시
    • 제례일12월

주요제물

○ 높이 - 25cm ○ 내용과 특징 제사를 지낼 때는 상 옆에 두었다가 헌관들이 육적 위에 사지를 놓고 닭을 올리고 계적 위에 사지를 놓고 어적을 올린다. - 육적 : 소고기를 두툼하게 두 장 포를 떠서 간장에 절여 프라이팬에서 지져낸다. 적기 위에 두부를 올리고 소고기로 덮는다. - 계적 : 닭을 채반에 올려 삶은 다음 적기에 괴고 위에 지단을 얹는다. - 어적 : 어적은 숭어를 올리다가 비린내가 나서 최근에는 코다리를 쪄서 올리며 지단으로 위를 장식한다. - 조리는 종부가 한다.
  • 1. 육적
    1. 육적
  • 2. 계적
    2. 계적
  • 3. 어적
    3. 어적

- 멥쌀과 찹쌀을 절반씩 섞은 쌀가루와 거피한 팥고물을 시루에 몇 켜 교차해서 올린 다음 찐다. - 선종부가 있을 때는 찹쌀을 빻아 채로 걸러 웃기와 주악을 빚어 편 위를 장식했으나 현 종부는 웃기를 밀가루로 만들고 주악 대신 떡집에서 구입한 떡을 올린다. - 멥쌀과 찹쌀을 섞어서 편을 만들며 거피는 팥으로 하여 위에 웃기를 올린다. - 웃기를 밀가루로 만들고 주악 대신 떡집에서 구입한 색상 있는 둥근 떡을 편 위에 올린다.
  • 1. 편
    1. 편

○ 내용과 특징 - 육탕 : 갱에서 국물을 떠서 탕기에 넣고 무와 두부를 건져서 깍두기 모양으로 잘라서 넣는다. 위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소고기를 얹는다. - 소탕 : 탕기에 국물을 넣고 네모나게 자른 다시마를 올린다. 위에 두부를 네모나게 잘라서 얹는다. - 어탕 : 국물을 탕기에 넣은 다음 탕기를 덮을 수 있을 정도로 네모나게 크게 자른 북어를 얹는다. - 조리는 종부가 한다. - 조리 방법은 과거와 동일하다.
  • 1. 육탕
    1. 육탕
  • 2. 소탕
    2. 소탕
  • 3. 어탕
    3. 어탕

특이제물

편채

무를 채 썰어 소금에 살짝 절여서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서 조금 볶는다. 소금, 참기름, 파, 마늘, 깨를 넣고 무쳐서 제기에 담는다. 위에 다시마를 채 썰어 고명으로 올린다. 편채는 떡을 먹을 때 소화 촉진을 위한 것이다.
  • 1. 편채
    1. 편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