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가 정보
- 한산이씨 음애공종가
- 음애 이자李耔, 1480년(성종 11)~1533년(중종 28)
-
※ 제물 사진을 클릭하면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진설 사진
-
1. 제수준비
-
2. 진설
-
3. 진설완료
특징적 진설방식
- 적은 어적, 육적, 계적을 올리는데 어적으로는 문어를 사용한다. 육적은 소고기를 사용하며 소고기를 올린 후 그 위에 계적을 올린다. 예전에는 초헌, 아헌, 종헌이 따로 적을 올렸으나 근래에는 진설할 때 미리 올려놓는다. 원래는 어적으로 숭어를 사용했으나 근래에는 제관들이 먹기 좋은 문어로 대체했다. 문어를 올리면 넘어져서 근래에는 별도의 제기에 담는다.
- 어동육서에 입각하여 탕을 진설하므로 우측에는 명태탕, 좌측에는 육탕, 중앙에는 소탕을 올린다.
- 제관이 서 있는 쪽에서 좌포우해로 진설한다. 이유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식해와 포는 과거부터 반드시 올려왔다.
- 과일은 홀수로 올린다.
- 5적(육적, 계적, 어적, 누름적, 갈랍), 3탕(명태탕, 소고기탕, 두부탕)을 올리며 북어포는 세 마리를 올린다.
- 제물을 진설할 때는 오행에 맞추어 다섯 줄로 차린다.